Write and publish a post on Steem
1
Write and publish a post on Steem
The community upvotes your post
2
The community upvotes your post
Earn rewards in Steem
3
Earn rewards in Steem

Trending topics

    New to Busy?

    Interesting People

    Sort byTrending

    emotionalp
    62

    kr
    Steemit

    쾌락 독서와 책 권태기

    서점에 가면 이야기가 가득하다. 마음의 위안을 주는 이야기에서부터 새로운 영감이 되고 자극을 주는 이야기까지. 서로 다른 목소리가 주인장의 섬세한 손길에 의해 정리되고 나열되어 있다. 책은 둥둥 떠다니는 이야기들을 하나의 시선으로 묶어 주고, 종이…

    laylador
    64

    kr
    Steemit

    [일상기록] 9세기에 걸친 사랑, Notre-Dame: Neuf siècles d'amour

    Au kiosque, Le Point 2019 프랑스는 지금  아침, 집앞 키오스크에 눈에 띈노트르담을 추모하는 Le Point 의 메인 표지. 며칠간 전국에서 적지 않은 추모의 물결이 일고 앞다투어 복원 재단에 돈을 기부하는 뉴스 헤드라인을 …

    eternalight
    59

    kr
    Steemit

    [넋담수첩] 영화 터널을 보면서. 현실 속 피자와 영화 속 계란후라이 사이, 그 감정의 간극을 좁히지 못 할 거 라는 거 그것이 비극이다.

    비극을 만드는 자들. 그 주연들을 극에서 내려야 하는데, 끌어내려야 할 주연들이 빨간 커튼콜을 바라고 있다. 비극의 커튼을 다시 열려고도 하지 않는 자들, 그들과 그들을 응원하는 자신의 가족들이 극에 오르면 어떠할까. 세월과 단원은 같을 수 없…

    travelwalker
    59

    tripsteem
    Steemit

    서울의 봄

    안녕하세요 travelwalker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그동안 트립스토리 잡지에 코빠뜨리고 있느라 거의 식음을 전폐하진 않았지만 폐인모드로 한동안 지내고 있었습니다. ㅋ 이제 곧 선을 보일 수 있게 되어서 조금은 마음의 짐을덜고 간…

    tintom
    61

    coinkorea
    Steemit

    FRB의 달러와 재무부 달러 그린백

    달러라는 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달러는 1970년경까지 금과 태환 비율이 정해진 금태환 화폐였습니다. 이후 닉슨의 발표로 금과의 태환이 종료되고 오직 신용에 기반한 불 태환 화폐가 되어버리죠. 하지만 달러는 페트로 달러라고 불리우…

    laylador
    64

    kr
    Busy

    [일상에세이] 3/4 로 흘러가는 하루

    노란 리본과 함께 수많은 이야기가 묻히고 드러나던 지난 5년. 제겐 가깝기도 멀기도, 아프고 저리던 세월호를 추모하던 시간입니다. 모두에게 다르게 기억되던 배가 가라앉던 그 순간의 보도-각종 미디어속 뉴스가 다시금 회자가 되면서 그때의 아픔으로부터…

    onehand
    64

    kr-diary
    Busy

    [일상] 영어발음 차이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요즘 채팅 앱으로 만난 외국인 친구들 중에서 가장 친해진 인도인 친구와는 보이스 메시지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원래는 채팅을 위주로 대화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언어교환의 목적에 …

    qrwerq
    58

    kr
    Steemit

    여수

    작년 이맘 때에는 속초에 있었다. 그리고 올해는 여수에 간다. 여수를 들렀을 때가 있었을까? 내 기억에 없는 걸 보니 아주 까마득한 어린 시절이거나 애초에 방문했던 적이 없었을 것이다. 가보지 못한 것에 대해 적는 일이 참으로 웃긴 일임을 안다. &…

    trueimagine
    62

    kr

    [Miscellanous] 블랙 커피를 마시며

    넷플릭스가 한국에 연착륙할 때 가입하고 처음 본 영화가 '나르코스'였습니다. 콜롬비아의 전설적인 마약와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인데 너무 재미있어서 일주일동안 시즌 2까지 모두 봤습니다. 하지만 조금 쓴 맛이 나더군요. 그다지 도…

    laylador
    64

    kr-movie
    Steemit

    [영화속,그 장면] #9 Cargo | 인류애, 그것을 넘어선 향수

    Martin Freeman 이 빛나는 영화  아버지와 딸의 여행을이 이야기의 핵심이지만 좀비 비슷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류의 흐름과 빠질수 없는 (가장 조심해야할) 살아남은 사람들과의 이야기들. 독창적이고 멋진 연출의 영화라는 추천을 받고 보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