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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e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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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book
    Steemit

    [책을 읽다] 신경끄기의 기술 by 마크 맨슨

    책은 꾸준히 읽고 있었는데, 그 내용과 감상에 대해 정리할 시간이 모자르더군요. 그래서 짧게라도 제가 요새 읽고 있는 책에 대한 감상을 남겨볼까 합니다. 그딴 거, 다 필요없어! 현대 사회에는 온갖 충고가 넘친다. 신경써야 할 것들도 많다. 이렇…

    etern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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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Busy

    [별담수첩] tv에서는 나오지 않은 추석특선, 이층의 악당.

    첨부터 눌러 앉았으면 될 것을 악당을 만들어버렸나, 악당이 돼버렸나. 바닥과 천장은 가깝고도 멀었다. 포스터 만든 놈이 악당이네, 이 문장을 쓴 나도 악당이다. 그래도 감독이 눈 뜬 장님은 아니었나 보다. 피식피식은 우리 보러 찾으라하니. ㅋㅋㅋ…

    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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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
    Steemit

    상처 받기 보다는

    누군가 나를 떠나려고 할 때, 우리는 ‘쿨하게’ 생각해야 한다. ‘당신이 날 떠나면 당신 손해다’

    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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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
    Steemit

    위로 아닙니다

    당신이 콤플렉스로 생각하는 바로 그 부분 때문에,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호감을 느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건 위로가 아니라 진짜다.

    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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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
    Steemit

    우리의 메리트는 엄청나다

    옷 잘 입던 사람이 갑자기 못 입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말을 조리있게 잘하던 사람이 갑자기 어눌하게 말하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니 우리가 옷을 못 입고, 말을 조리있게 못하는 것도 어찌보면 메리트가 될 수 있다. 그런 사람에게 우리는 …

    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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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
    Steemit

    나는 그걸 이렇게 바라본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그것에 대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본질은 그것에 있지 않다. 그것을 바라보는 여기에 있는거지.

    eternalight
    60

    kr-radio
    Busy

    [뜬금뮤직] 김국환 아저씨는 좋은 사람이실거야. 슛볼은 나의 친구니까.

    어린 시절, 타타타의 가사를 알았을까, 뚜비뚜바는 알았는데, 4545 남바가 달린 아빠가 운전하는 소나타를 타고,시골 가면서 라디오에서 들렸던 뚜비뚜바는 그런데, 왜? 우리...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 왜?라는 물음으로. 김국환 아저씨가 부러웠을…

    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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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mit

    다 써놓고 ‘올리기’를 망설이는 분들께

    쓸데없는 생각을 끄적여 다른 사람들이 보게 하는 것도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 대부분이 그런 ‘쓸데없는’ 생각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정말 쓸데없는 생각을 ‘가지런히’ 적어내려간 걸 보면, 우리는 그제서야 그게 그렇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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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적으로 잊어버린다

    순간적으로 저 사람과 내가 무슨 관계였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그때가 가장 순수한 느낌이 들고 서로 연결된 느낌이 든다.

    megas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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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황당하다

    우리는 우리 인생이 단 한번 뿐이라는 사실이 너무 ‘황당’하기 때문에, 오늘을 그저 이렇게 보내는지도 모르겠다. 너무 엄청난 것을 마주하면 할 말을 잃어버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