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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의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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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70
14 days ago

어제 현관문 여는소리에 옆동에 사는 작은 아들이 퇴근해서 오나보다 생각하고 이제오니? 하

고. 돌아보니 뜻밖에 손자가왔느게 아닌가. 그것도. 책가방을 메고. 손에는 테이프가 나 들고서

의아해서 물으니. 내일. 어마어마한 강풍이. 분다고. 할머니집 앞뒤 베란다 유리창 고정시키려고.

왔단다. 전에는. 아들이 직접와서. 해주던일일은 일은이다. 손자가. 중 3 이되고. 키도 아비보다 더

더커지고 부터.약간씩. 할수있는. 역활을 안겨주는 교육 방침을 세운 모양이다

긴팔로 높은. 유리창에. 테이프를 꼼꼼하게. 붙이는. 모습을. 보니. 저눔이. 언제. 저렇게 커서

척척 잘 해내나 싶어. 대견하고 든든해 마음 흐뭇 했다

뒤 따라온 아이 어미는 3개가든. 세수 수건 2 박스를 사와서. 오래 쓴 수건은 버리고 새걸로. 쓰란다

쓰던 수건이라도 깨끗이 빨아놓은 수건이. 많이 있어서 한개만. 받고 한 박스는. 도로. 주었다.

절약이 미덕이라는 생각이. 주입되어있는. 늙은이가. 새것. 준다고 써 지지 않느다

시애미 수건에 관심. 가져준것 고마워서. 받아 두었다 그리고. 할미를 위해서 땀 흘린

손자의. 효심이 고마워. 적지만 용돈을 줘. 보내니. 내마음. 또한 상 쾌해져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다행하게도. 오늘. 우리 동네는 그렇게 심한. 태풍의. 영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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