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oss 4차밋업! 놀라워라~!

58 comments

tata1
68
2 months agoBusy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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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많은 스티미언이 모인 밋업이라니!
흥겨우면서도 요란하지않고
차분하면서도 속이 알차게 들어찬 이 모임은?
난 스팀페이로 밋업비 결제! 음..왜 이리 쉽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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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음식은 맛나면서도 충분했다. 그리고 왠지 정갈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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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도 좋았지만 궁금했던 얼굴들을 보게 된것이 의미만땅!
jsteem을 만드신 개발자분도 뵜고-그 사이트 처음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프로필사진을 크게 볼 수 있었다는 점!(나만 좋았나?ㅎㅎ)
앞으로 개발자밋업도 계획하고 있다고. 아...궁금해! 나도 잠입해서 개발자인척 하고 껴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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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돌아온 청년 이노빛은 몽골의 보배로운 술을 상품으로 걸고 퀴즈를 냈는데....
답을 들어도 난 모르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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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em을 주도하시는 캡틴도 보게 되었다는!
포스팅 잘 올라가게 좀 다듬어줘유. 나도 출품하고팠는디...
난 이 프로젝트 넘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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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보스의 핵심인사인 아페리티프&티케이님(영문닉은 누군가 친절하게 올려주실 것이므로 난 간단하게..ㅎ) 두 분 너무나 고마웡....끊임없이 칵테일도 만들고 쥬스도 만들고 고귀한 술도 맛보여주고...나중에 맛난거 대접하고픈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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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이리들 잘 생긴거야? 술 좋아하믄 핸섬해지는 공식이라도?
난 술 좋아하는데 왜...........................................패쑤!(타타옵바 잘 생겼다는 여인도 분명히 있다!...에 100스달 걸 수 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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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궁금했던 유캐캐님의 유쾌한 모습도 보아서 넘 좋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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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보스밋업을 창조하고 이끌어온 밋업의 여신 앤블리.
어떻게 이렇게 많은 스티미언을 한자리에 모이게 하고 의미로 채우고 흥겹게 이끌며 무사히 마치는 것일까? 진심 존경스러운 스티미언이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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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참가자에게 안겨준 이 어여쁜 병의 정체는.............................
말 안해줬으면 얼굴에 바를 뻔했는데 이것도 술이라고! 쿠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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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 스달이 걸린 경품 룰렛!
전부 폰을 들여다보며 집중케 했고 어느 비스티미언이 당첨! 그래서 그 스달은 그를 소개한 스티미언여인에게 돌아갔다. 하튼 되는 집은.....^^

브람드님, 신농님 등 희귀하고도(?) 보고팠던 분들 보게 되어 넘 좋았고 테이스팀으로 열씸히 일하는 르캉, 스팀샵의 대부 세계박님, 코인 보여주는 남자 코남님, 그리고 언제 봐도 듬직한 고추참치와 평생미소년 페밀리닥터, 그리고 중성적 매력으로 빛나는 뽀돌님과 한손님 (^^) 등드르등등등................................먼 길을 돌아가야 하는 난 조용히 밤바다에 썰물 빠지듯 나와야 했다.
그리고 어두운 밤길을 신논현역까지 걸으며 혼잣말을 해댔다.
"오늘만 날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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