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사골에서 본 충격적인 영상(ㅎㅎㅎ전형적인 유튜브낚시형 말투?)

25 comments

tata1
68
14 days ago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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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말한다. 가족을 만나기 좋은 날이라고.
지리산에 사는 형네를 만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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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는 곳-영종도를 나서고 들어서며 늘 느끼는건-여긴 너무도 가슴이 뻥 뚫리는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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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긴 지리산 산내면 형네 집 주차장 겸 농구장. 여기에 우리 수고한 차를 쉬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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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묵묵히 지키는 바위야. 잘 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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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큰형네 황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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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버지 제사이기도 하지만 큰형수 생신이기도 하다.
그러니 형이 만든 생일축가를 부르고...
태주가 말한다.
"비가 와서 뱀사골 물이 많이 불었을텐데 물놀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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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물이 이렇게 맑기도 하고 넉넉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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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주도 물놀이에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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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이거야! 물소리 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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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드리고야 말겠어요! 이건 도저히 혼자 들을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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