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 Busy?

피곤한 한 주 마무리, 스몬 잡담

13 comments

tailcock
65
3 months agoBusy2 min read

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정말 피곤한 금요일이네요.
주가도 별로고 스팀가격은 더욱 암울하고 정신도 육체도 모두 피곤한 날입니다.
그래도 몇 시간만 있으면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위안이 되는군요.
떨어진 스팀 가격도 이처럼 다시 돌아갈 수 없을까요? 컴백 홈 만원~~~

스몬 이번 시즌이 3일 남았군요.
이번 시즌 목표를 10위권으로 삼았것만 25위 안에 드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동안의 경험에 의하면 순위는 결국 마지막날에 대부분 결정이 되더군요.
막판 1시간에 순위가 엄청나게 변하니 지금 순위는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결국 실력을 가진 자가 마지막날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 것 같네요.
시즌 마감일이 30일(월) 밤 10시 같은데 그나마 KR유저에게 유리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월요일 저녁시간에 KR의 고수들이 다 나오면 1승 하는 것도 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시간대가 안 좋으면 안 좋은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다 쉽지가 않군요.
결국 실력이 있어야 하네요.

월요일은 제일 바쁜 날이라 과연 순위싸움에 제대로 동참할 수 있을지...

주말에는 또 상금이 많은 토너가 많네요.
토너.jpg

특히 골드카드 토너는 16강만 들어도 상금이 많아서 16강을 목표로 지난 주말에 대거(? 아니 소거) 골드카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커먼카드를 소각해서 받은 덱으로 골드카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지난 주말에는 골카토너에서 1승도 못했네요.ㅠ.ㅠ
투자한 만큼 소득이 있어야 하는데....
다들 어찌나 골드카드 레벨이 높은지...
나름 스몬에 투자 좀 했다고 생각했는데 골카토너에는 쨉도 안되는군요.
7만개 겨우 남은 베타팩을 또 사야 하나요?ㅎㅎㅎ
스팀 가격이 워낙 낮아서 스팀으로 살 수 있는 골카가 몇 개나 될지..에휴

그냥 이번 주에는 대진 운이 따라 주길 바래 봅니다.

Comments

Sort by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