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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제로페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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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man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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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almankwon입니다.

예전에 제로페이에 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제로페이를 쓸데가 없다고 하시는 분도 계셨는데 저는 아주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당시에 포스팅도 했지만 비플제로페이라는 앱을 사용하면 상품권을 살때 10%를 할인하여 상품권을 사게 됩니다.
10만원짜리 상품권을 선택하면 9만원으로 결제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는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아주 많습니다.
그중 빈도가 높은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농협 주유소
  • 아이들 학원비
  • 편의점
  • 병원
  • 식당

한달에 100만원을 사용하면 기본 10만원 할인을 받게 되는 셈입니다.
특히나 아이들 학원비, 병원, 식당 등은 카드로 할인을 받기 힘든 곳인데 10%할인을 받으니 안 쓸 이유가 없습니다.
병원의 경우는 10% 할인을 받고 보험 청구를 하고 회사에 청구를 하면 정말 이득이 큽니다.

식당의 경우도 계모임 등의 총무를 하고 있다면 계비로 결제시에 계비를 아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회식과 같이 몇 십만원을 결제해야 하는 경우에는 이득이 더 크겠죠. ㅎ
정말 안 쓸 이유가 없는 제로페이입니다.

신용카드의 경우는 전월 요금을 채워야하는데 그런 것도 없으니 부담도 적습니다.
물론 이것도 물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고갈될 수도 있겠지만 그때까지는 아주 감사하게 써야겠습니다.
요즘에는 코로나 덕분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더 많은 양이 풀리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재난지원금도 남아 있네요.
제로페이가 사용되지 않는 곳에서만 재난지원금을 쓰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주변에 제로페이 광고를 하고 다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로페이를 쓰면서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길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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