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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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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we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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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르는 번호로부터 직접 전화 받는 것을 그리 달가워 하지 않는다. 특히 휴대폰에서 휴대폰으로 오는 연락은 사적 연락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콜드 콜은 정말로 싫어하는 편이다. 나는 사람들 간의 적절한 거리를 선호하는 편이라서, 거리가 지나치게 가깝게 느껴지면 매우 불안하고 두려워한다.

만약 내가 모르는 사람에게 - 상대방이 생각하기에 내 번호가 모르는 번호라면 - 내가 연락을 취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1. 먼저 문자나 메신저로 소개를 하고 내 번호로 전화가 갈 것임을 고지한다
  2. 통화가 가능한, 편한 시간을 묻는다
  3. 통화가 가능한 시간 5-10분 전에 리마인더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4. 통화한다.

나는 최소한 내가 예상할 수 있는 시간에 내가 예상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연락을 받기를 원한다. 모든 연락이 그럴 수야 없겠지만, 이러한 것이 가능한 환경에서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은 - 특히나 다짜고짜 콜드콜은 - 상당히 불쾌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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