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 Busy?

[덕후의 투자][SCOT] #브레인스토밍 : 코인 웹툰과 추석선물세트

4 comments

lovelyyeon.sct
69
29 days ago3 min read

# 코인웹툰

하루 일과 중 독서를 거르는 적은 많지만, 웹툰을 안보는 날은 적은 것 같습니다. 심심할 때, 글 읽기는 조금 피곤하고, 영상을 보기에는 왠지 시간이 너무 많이 잡힐 것 같으면, 곧장 포털사이트의 웹툰 즐겨찾기로 갑니다. (저는 퀴퀴한 일기 같은 생활툰을 좋아합니다! ㅋㅋ)

퀴퀴.png
출처 : 다음웹툰

매일매일 하루 한편씩, 다양한 작가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말미에 정말 많은 광고들을 만납니다. 또한, 1원의 보상도 바라지 않는 순수 독자들의 댓글의 향연은 또 다른 재미입니다. 어쩔 때는 웹툰보다 댓글이 재밌어서 웃은 적도 많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글과 영상 사이 어디쯤에 위치한 웹툰은 대형포털사들도 독자와 트래픽을 불러모으는 킬러 컨텐츠 중 하나로 선정해 키우고 있으며, 유명 작가의 연봉은 수억원을 훌쩍 넘습니다. 그 이상의 팬층과 광고를 불러 모으기 때문이겠지요.

전에도 말씀드린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아보키라는 쇼핑몰내 차별화 컨텐츠로 출발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주인공들에게 쇼핑몰의 상품을 착용시키고 타겟층이였던 청소년과 20대에 걸맞는 감성과 스토리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현재는 조회수 기준, N사 3대 대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스팀잇에서 한때 고팍스 주체로 웹툰 대회가 열렸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지속적인 연재를 목표로 제법 큰 상금이 주어졌던 것 같은데, 이후 지속적으로 작품이 게재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칫 무겁고 그러면서도 한정적인 주제라는 느낌이 들 수 있는 투자관련 커뮤니티에도 유저들이 쉽게 그러면서 재밌게 호응할 수 있는 코인 웹툰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대형 포털사의 작품들처럼 긴분량과 안정적인 보상이 주어진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인 재원의 문제상 이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첫 출발을 4컷 만화나 짧은 생활툰 형식의 코인웹툰 일기 등 상대적으로 작가들의 창작 부담을 낮추되, 커뮤니티의 재원 중 극일부라도 상금 형식으로 제공하는 소규모 대회로 출발하면 어떨까 합니다. (전문적인 작가 분들이 아니더라도 참여 가능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스팀잇에서 활동을 멈춘 만화/삽화 작가 분들이 많았는데요. 다시 보면 참 반가울 것 같습니다. 여러분 현재 스팀엔진 토큰들에 본 영역은 비어 있습니다! 어서 오셔서 함께 차곡차곡 가치를 더하면 좋을 것 같아요~

코인 웹툰이 나온다면, 내부 사용자의 체류시간 및 접속률 증가와 함께 확장성에 있어서도 긍정적이지 않을까요? 일단 스코판에서 매일 접속해 재밌게 봐야할 컨텐츠 하나는 추가될 것 같습니다. ^^


# 추석선물세트

9월 13일이 추석이라고 합니다. 이제 약 20일 정도 남았네요. 그때까지 열심히 저자/투자활동을 하면서 가족과 친지에 대한 선물도 준비해야겠지요?

누군가에게는 SCT/AAA/ZZAN이 계속 보상을 재투자하려는 긴호흡의 투자 플랫폼일 수도 있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아주 일부라도 실제 소비를 위해 현금화 하거나 관심있는 상품을 구매하는 원천이 되는 곳일 수도 있습니다.

금곰홍삼.png
출처 : 말랑수집소

진정한 화폐 역할로 인정받는 과정에는, 지급결제 기능의 증명인 사용처 확보가 필수입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시간과 규모가 더해져야 신뢰도와 안정성이 확보됩니다.

SCT/AAA/ZZAN 로 판매/구매가 이루어지는 상품이 공급되고 충분한 수의 결제가 이루어지면 좋습니다. 물품 공급자 입장에서 가장 큰 리스크인 결제 대금으로 받은 암호화폐의 가격하락 리스크에 대해, 원화 1,000원의 스테이블코인을 지향하는 KRWP 혹은 JJM 마켓이 일부 해소해 줄지도 모릅니다.

일발행량 19,200개 중 저자보상 35% 6,720개의 SCT가 공급됩니다. 만일, 1.5스팀 210원을 가정하면, 약 210만원 정도의 화폐가 저자보상으로 매일 공급되는 셈입니다.

추석까지 남은 20일 중 KRWP가 언제 정식 서비스 될지, 그리고 몇%의 저자보상을 신청할지 모르지만, 일단 계산상으로는 추석전까지 KRWP는 4,000만원 규모까지 늘어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과연 이번 명절 선물을 스코판에 투자한 결실들의 교환으로 준비할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소비는 명절 때 크게 증가합니다. 거꾸로 말하자면, 어쩌면 그즈음하여 주식/코인/토큰의 매도 압력이 일시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엔진 토큰들의 차별화된 사용처, 스테이블 코인을 기반으로 한 상거래 증가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스팀과 엔진 토큰의 투자자 모두가 행복한 추석과 연말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Comments

Sort by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