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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이야기] #후기 : 스팀페스트 펀치라인, SCT + Steem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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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yeon.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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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2 min read

# 스팀페스트 펀치라인

비전과 열정을 공유하며, 절망을 벗어나 희망을 담금질하기 위해 전세계 스팀 유저분들이 모였습니다.

페스트.png

뭐 영상시청/페스트 참여 인원이 얼마 안된다, 기사 한줄 없고 관심에 벗어나 있다 등의 시선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그분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뭔지, 특히 KR커뮤니티에서도 SCT/ZZAN 팀원분들이 연사/청중으로 참여하셨기에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렇게, 스팀페스트내 펀치라인이 차례로..

  • 현재 유튜브에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업로드된 영상

# 1. SCT팀

SCT팀 연어님@jack8831께서 2시간 9분째 부터 연사로 나오셨습니다.

개인/조직/스팀계 전체 레벨에서 각기 의미가 있는 연어/SCT파운더/프록시 운영자라는 3개 타이틀을 지닌 명함미 뿜뿜에서부터,

과거 스팀잇이 동쪽으로 가면 우린 서쪽으로 갔오~(다운보팅없음/노동자본5:5 변경/ 3일 파워다운/ 소각률 등 다양한 정책차별성) 그렇게 지금까지 짧은기간이지만 성과를 내어왔소 하는 SCT Founder 로서의 자부심,

그리고 한국포함 전세계 유저들로 부터 500만 SP 프록시를 모아 @proxy.token에 행사 중이며, 이제 타증인들에게까지 확장을 생각 중이니 교류하고 협력해봅시다~ 스팀의 미래를 위하여! 하시며

멋진 출정사를 스팀계에 남기셨습니다.

연어님.png

한국 커뮤니티 파워가 스팀잇내 활성 태그순위를 넘어, 근원적인 맨파워 및 끊임없는 실험/도전정신과 성과, 그리고 행사가능한 표심으로 응축되어 발현될 수 있음을,

분위기 전환의 좌우 기지개로 시작하신 스피치처럼, 스팀계 변화의 물꼬가 트일랑말랑한 이 시점에 뜻깊게 전하고 오셨다 느꼈습니다.

코파시님과 연어님 천운님과 SCT팀원분들 모두 건강히 + 즐겁게 일정을 잘마무리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

# 2. STEEM Engine팀

3시간 4분째 부터 어그로드님@aggroed이 나오십니다~

30.5만달러(약 3.5억원)킥스타터를 성공적 마감했다는 팩판매부심부터,

②Why 3시리즈- 왜 블록체인,왜스팀,왜스팀엔진인가에 대해

why1: 투명하고/신뢰가능한 블록체인내에
why2: 저렴하고/빠른 스팀블록체인(전세계 크립토와 체인대비 우수한 성능임을 확연히 믿으며 드러냄)으로 사업을 하는것이 탁월한 선택이며,
why3: 무엇이든 트레이드가능한 토큰, 고유의 커뮤니티 트라이브 발족을 저렴하게 지원한다는 스팀엔진 비전과 진행상황에 대해서도,

반바지와 슬리퍼를 신고서 대체불가능한 자신감하에 씩씩한 목소리로 발표하였습니다.

물론 블록체인/스팀/스팀엔진 기반 성공적 비즈니스 사례인 스플린터랜즈의 NFT 구축도 보여주면서요. 아울러 SCT팀의 스왑시스템에 대해서도 각트라이브 프론트엔드가 니즈에 따라 이렇게 다르게 구현될 수 있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sct어그로.png

한편, 발표가 끝나고 스팀 운영팀에서 SMT와 엔진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보고있냐, 적이라고 보는 시선이냐며 질문을 던졌는데,

SMT가 유저들이 원하는 모든기능을 다 제공한다면 관계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리고 엔진팀은 엔진팀 고유의 방식으로 가치를 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기에,

SMT토큰 포함 다양한 토큰/암호화폐 트레이드 거래소 + 서비스 제공업체로서도 동시에 존재, 그렇게 스팀엔진은 계속 고고씽할 것임을 더카랑카랑히 답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앞으로 스팀계에 대표 펀치라인으로서 스팀계를 이끄는 두 드림팀의 발표와 만남 그리고 협력이, 실질적인 변화의 힘으로 작동하는 멋진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되세요~ SCT팀 + 스몬 모두 고고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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