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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브런치에 15개 에피소드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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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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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브런치에 써놓았던 글을 다듬어 올려본지 벌써 2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저 일상의 기록을 또는 연구의 기록을 공유하는 힘, 이것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삶이 훨씬 더 풍부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는 터라 그걸로 돈이 되겠어? 하는 부정적인 시선과 마음또한 회초리로 삼고 제 성찰에 쓰려 한다는 다짐이 잘 지켜지고 있나 하면 그런것 같습니다. <파리가수> 에서 발췌한 (18일 기준으로) 15개의 에피소드가 올라가있습니다.


  보통 유입되는 독자들의 키워드는 파리, 여행, 예술, 음악, 재즈, 삶 등입니다. 최근에 장사익 님의 인터뷰 내용과 함께 아름다운 가사에 대해 썼는데, 조회수가 꽤나 높네요. 가끔 다음이나 네이버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도 있고 꾸준히 좋아요를 눌러주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브런치에서의 가장 아쉬운 점을 꼽자면 소통입니다. 공유와 라이킷, 댓글이 생각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더라구요. (소위 '핫'한 작가분들의 서재를 들어가봐도 적은 점을 보면..) 물론 네이버 블로그나 스팀잇과 비교했을때이기에 '상대적'이지만 그래도 소통이 없으니 약간은 다운되는 느낌이랄까요. 만약 소통을 바라고 시작했다면 꾸준히 올리기 힘들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Layla 의 브런치 글 보러가기



 꾸준히 <파리가수>로 출판사와 컨택하고 있습니다. 이미 두번째 책은 집필에 들어갔고 여러 프로젝트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기에 약간은 손을 놓아버린 상태인데요, 기운이 살짝 빠지는 터라 맛있는 음식과 좋은 음악으로 또 다시 힘을 내야할 때라 생각되네요. 계속해서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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