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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점심시간이면 생각나는 곳. "태화장"의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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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lab
71
9 months ago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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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원에서 살던 시절 좋아하던 곳이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태화장". 돼지국밥만큼은 이곳을 따라갈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 곳입니다.

굳이 점심시간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조금 아쉬운 점은 예전에 비해, 고기의 양이 줄었다는 점.. 물가가 많이 올랐나봅니다.

그래도 맛은 그대로이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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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국밥을 먹던 곳이지만, 가끔씩 수육보쌈도 먹던 곳입니다. 수육보쌈과 함께라면, 밥 한 그릇도 뚝딱 해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수육보쌈은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므로, 점심시간에 잠깐 국밥 한 그릇 하기에는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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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점심시간 때, 수육 보쌈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여러 명이 뜻을 모아, 같이 가면, 굳이 국밥이 아니더라도 수육 보쌈을 먹을 수 있습니다.

국밥에 들어가는 국물도 같이 나오니, 간접적으로 국밥을 느낄 수도 있답니다.

수원을 떠나온 지 꽤 되었는데, 점심시간이면 가끔씩 생각나는 곳입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 상호명 : 태화장
  • 주소 : 대한민국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아주로13번길 22
  • 전화번호 : 031-213-6998

맛집정보

태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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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아주로13번길 22


[Tasteem] 점심시간이면 생각나는 곳. "태화장"의 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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