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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망할놈의 황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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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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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yearBusy

안녕하세요~멀티 디자이너 @gold2020 입니다^^

예전 제가 어릴적 제일 좋아하던 계절은 봄이었습니다.
춥디 추운 겨울이 가고 햇볕을 즐기면서 새싹을 볼수 있는 계절이 어찌나 아름답던지요.
헌데 요즘은 봄이 오는게 그렇게 달갑지가 않습니다.
다들 아다시피 미세먼지, 황사 때문 이지요.

오늘 날씨 다들 너무 힘드셨죠?
아침에 출근하는데 10미터도 앞도 흐리게 보더라구요.
코는 매웠구요. 눈은 따갑구요. 목은 칼칼했습니다.
마스크 따위로는 막을수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최악이더군요.

황사.jpg

방독면이 필요할 정도로 참 숨쉬기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어릴적 보았던 봄날의 파란 하늘은 왜 보기 힘들어진걸까요.
봄이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 계절이 된건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의 아이들이 이렇게 힘든 환경속에서 살아나가야 한다는게 너무 안타까울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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