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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림 II 펀딩 성사가 안 될 것 같아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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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loth
60
6 months agoBusy2 min read

듀얼모니터를 쓰다가, 가로 2560 해상도 모니터 하나로 바꾼 지도 시간이 꽤 되었습니다.
듀얼모니터를 쓰게 되면 한 모니터를 주로 보고 다른 모니터를 보조 모니터로 작업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일을 계속 하면 비대칭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게 됩니다.
큰 모니터 하나로 바꿨더니 그 범위가 줄어들어 목 통증이 훨씬 나아졌습니다.
그래도 모니터를 반으로 갈라 쓰니 문제가 아예 사라지진 않더라구요 ㅎㅎ

텐키레스 키보드와 버티컬 마우스를 씁니다.
컴퓨터를 쓰다보면 마우스에 손이 가 있는 시간이 긴데, 버티컬 마우스를 쓰면 팔 부담이 많이 줄어듭니다.
한 손은 키보드, 한 손은 마우스에 가 있는 것이 정자세이다 보니, 텐키가 있는 키보드를 쓰면 자세가 많이 찌그러지더라구요.
텐키레스 키보드로 바꾸니 손 위치의 비대칭이 줄어들어 또 통증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문림II
최근 dotd 에 키보드 펀딩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제가 바라던 형태의 입력장치였습니다.
양팔을 크게 벌리지 않으면서, 손을 크게 옮기지 않고 편하게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설계 에 대한 글을 보시면 많은 분들이 혹하실 것 같습니다.

스팀헌트에 포스팅해보려고 했는데 이미 포스팅한 사람이 있어서 리스팀만 했습니다.
그리 많은 사람들이 본 것 같진 않네요 ㅠ

열흘 조금 넘게 남았는데 20% 조금 넘겼습니다.
하나만 살까 하다 집이나 회사 한 곳에서만 쓰면 짜증날 것 같아, 2개로 펀딩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이대로라면 한곳에서 쓰기는 커녕 그냥 못 받겠네요...
뭐라도 해보려고 포스팅해봅니다...

프로젝트 사이트
Indiegogo
인디고고에서 펀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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