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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안의 개발 이야기 #113 - 야근과 내용 정리가 동시에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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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제작: imrahelk

내일(금요일) 정시 퇴근을 위해 오늘(목요일)은 야근을 해야 합니다. 언제부턴가 목요일은 야근하고, 금요일 저녁 7~8시에 퇴근하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주일 중에 목요일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날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일찍 퇴근하는 금요일이 있기에 어려워도 버틸 수 있는 거죠. 금요일도 있지만, 주말도 있으니까요.

지금 하고 있는 디버깅 중에는 전에 말씀드렸던 GCM에서 FCM 마이그레이션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작업을 계속 하다 보니 FCM에 대해 내용 정리를 해야겠더라구요. 안 해두면, 나중에 문제가 다시 생기거나 추가 작업을 할 때 잊어 먹어서 또 헤매고 있을 게 눈에 선해요. 이것도 해야 하지만, 내일까지 해야 할 화면 개발 작업이 또 있어요. 두 가지를 모두 하려면, 늦게 퇴근하는 것을 감수해야 합니다. 주말에 정리를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요즘에는 그게 잘 안돼요. 사무실에서 해결할 수 있는 거는 최대한 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입니다. 그렇게 하고 집에서 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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