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 Busy?

국동, 해외매출 증가로 상반기 실적 상승

1 comment

bongje
67
last month

의류수출 전문업체인 국동(대표 변상기)이 해외 실적의 호조세로 상반기 견실한 성적을 올렸다. 동사는 2019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40억 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 상승한 실적이라고 8월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99% 증가한 37억 원, 매출은 10% 늘어난 1,084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늘어난 574억 원, 영업이익은 54% 늘어난 25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을 두고 동사는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 매출 증가에 영향을 받았으며, 바이어와의 오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거래 관계 유지도 실적 향상에 도움을 주었고 향후 실적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Comments

Sort by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