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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생시 ] 19-02-13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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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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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
2019-02-13 수요일


Part 1. 하루를 생각하는시간

1. 오늘의 고마운 일 : 전화위복

오늘은 칼퇴하는 날이라서, 칼퇴 후 집에 왔는데, 집앞에 걸려 있는 홍보 전단에 찜닭+치킨 세트 메뉴가 보였다. 비록 지금 다이어트 중이지만, 수요일은 먹는 날이므로, 주문을 했다. 하지만 배달 온 음식은 찜닭이 아닌 닭발+치킨 메뉴가 와버렸다. 뭐... 닭발도 좋아하니깐 그냥 먹어야지 했는데 닭발이.... 뼈가 있어서.... 그냥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말하니, 다시 찜닭을 가져다 주셨다. 닭발 맛도 궁금했지만, 다시 포장을 해뒀다. 그리고.... 다시 찜닭이 왔는데 닭발도 먹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결국 닭발+찜닭+치킨을 다 먹을 수 있었다 , ㅋㅋㅋㅋ

2. 오늘의 아쉬운 일 : 빨래

새로산 라하의 옷이 왔는데, 입기 전에 빨았더니, 이염이 되어버렸다.... 덕분에 라하의 옷 뿐만 아니라 수건들도 물이들어서 몹시 곤란하다... 일단 베이킹소다랑 과탄산소다를 이용해서 담궈뒀는데... 색이 빠졌으면 좋겠다 ㅠ

3.내일의 할일

업무 집중

Part 2. 육아일기 (D+260) ‍‍

안녕 라하야, 오늘은 아빠가 일찍 퇴근해서 우리 라하랑 놀아줘서 아빠도 기쁘다. 물론 많은 시간을 놀아주진 못했지만, 회사에서 부터 라하 사진 보면서 아빠는 퇴근 시간만을 기다렸단다. 오늘은 라하가 정말 신기한 행동을 했어 그건 바로 책장에서 책을꺼내서 읽어달라고 주는거야 책을 펴서 읽다가 엄마/아빠 부분이 나오면 엄마랑 아빠를 쳐다보기도 하고 ㅋㅋㅋ 혹시 알아 보는거니 엄마 아빠? 완전 신기!!! 엄마 아빠 귀엽둥이 항상 건강하자 사랑한다

Part 3. 스팀몬스터 이야기 ‍

오늘의 일퀘도.. 뭐 그다지..... ㅠ (2)

오늘은 게임을 좀 많이 했어야 하는데....ㅋㅋ 회사일도 바쁘고...집에 와서도 바쁘고 ㅠ
요즘 이래저래 바빠서... 게임을 신경쓸 틈이 부족하다...그래도 일퀘라도 꾸준히 하는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지막날인 내일은 좀더 힘내보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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